외달도낚시 목포여객터미널 주차장 목포맛집 외달도한옥펜션 한옥펜션 [몬스터짐]사랑의 섬 여행 외달도 여행 외달도 수영장

 올 여름방학에 묵었던 사랑의 섬 외달도를 포스팅 합니다!!

새벽에 일어나서 목포 여객선 터미널로 이동해 우에달도행 배에 올랐습니다

주차는 여객터미널 주차장을 이용하여 1만원 안쪽에서 결제한 것 같습니다.^^

외달도에 입도해서 섬 전체가 보고 싶어서

해수욕장을 따라 걸었습니다!!

길이 맞나 싶어서 풀이 너무 자라서 길이 안 보였는데~

높은 곳에 올라가니 너무 상쾌했어요!!

숙소에 도착해서 바로 뒤에 보이는 등대에서 스킨을 붙이기로 했습니다.오리발과 스킨장비가 없어서 조금 무서웠지만~ 그래도 도전했습니다!!

돌 사이에는 게와 갓이 많이 보이네요.~

2시간정도 놀았더니 배가 고파서 숙소로 돌아왔습니다.

한옥마을 사장님이 알려주신 식당에 바로 가서 전복회와 고등어구이를 먹었는데 최고였어요!

외달도에는 고양이가 정말 많아요! 한두마리 시작해서 고양이섬처럼 늘었어요~

저녁의 모습입니다. 연애시절 와이프와 찾던 이 섬에서 한옥펜션을 보고 꼭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이제야 지키게 되었습니다.

신나게 웃던 외달도의 밤

거기서 바비큐를 해요.

밥먹고 밤바다를 보러 나왔던 방파제에서 낚시중인 3명을 봤는데~

많이 잡았는지 바로 회를 떠주고 젓가락을 주더라고요^^

온유는 아저씨들 과자까지 받고 돌아왔습니다.인정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.

다음날도 입수, 또 입수.

완벽한 하루를 보냈습니다~

다시 오고 싶은 섬!조식과 석식 바비큐가 일품인 섬, 그리고 한옥마을 최고 인정~

수영장까지 이용하면 되게 좋을 텐데 코로나에서

돌아가기 전에 목포에 왔기 때문에 목포의 맛집에 왔습니다.

그것은!! 명인집!!
가족과 섬 여행을 계획하시는 경우 외달도 좋습니다.전라남도 목포시 달동